성현 군인이 되다 성현이가 작년 빼빼로데이에 군인이 되었다. 춘천 102보충대를 들어가는 씩씩한 아들의 모습에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핑돌았다. 이렇게 아이가 크나보다 이렇게 엄마가 늙어가나보다 그래도 좋다~~ 올바르게 성장하는 아들을 보니 아들을 처음 보았을때 벅찬 느낌이 아직 계속 되는 것 같.. 이런저런 엄마일기 2015.05.15
아들 성현 예술대학 수시1차에 합격하다 너무나 걱정하였던 아들 성현이 엄마의 전부였던 성현이 엄마의 삶의 목적이었던 성현이 내 삶의 희망 성현이 드디어 대학 수시1차 합격했다 그것도 원하는 예술대학에 원하는 학과로 하느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언제나 저와 그리고 성현이 우리가족과 함께 합니다. 이런저런 엄마일기 2012.11.03
하도 글을 안써서 휴면블로그가 되었네요. 오늘 해제함^^* 하도 오랜만에 글쓰기를 해서 글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고 그동안 저는 무얼하고 살았나요 저자신에게 물어봅니다. 블러그에 저장된 애슐리의 노래를 들으면서 성현이 때문에 마음이 아팠던 그때를 생각해봅니다 아들 생일에 선물을 해주었던 CD였는데 지금 들어도 너무 좋습니다 애.. 이런저런 엄마일기 2012.04.15